금융 금융일반

[2015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금융감독원장상/이원희 신한은행 신촌중앙지점 대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10 17:50

수정 2015.02.10 17:50

"고객의 편에 서서 따뜻한 금융 실천"

[2015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금융감독원장상/이원희 신한은행 신촌중앙지점 대리

함께 일하고 있는 신한가족들, 특히나 신촌중앙지점 직원분들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게 된 영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경험도 능력도 일천한 저에게 이러한 큰 상을 주신 심사위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은행원으로 일하면서 가장 큰 보람은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속에는 듣기만해도 가슴 따뜻한 스토리가 있는가 하면 함께 울어드리고 싶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성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일상에서 이처럼 감성의 시간이 찾아오면, 항상 고객의 편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