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고 있는 신한가족들, 특히나 신촌중앙지점 직원분들과 금융감독원장상을 받게 된 영광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경험도 능력도 일천한 저에게 이러한 큰 상을 주신 심사위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은행원으로 일하면서 가장 큰 보람은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속에는 듣기만해도 가슴 따뜻한 스토리가 있는가 하면 함께 울어드리고 싶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성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일상에서 이처럼 감성의 시간이 찾아오면, 항상 고객의 편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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