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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성형의 신? 성대현 "미용실서 매번 봐도 못 알아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13 17:35

수정 2016.03.28 18:25

김지혜= 성형의 신+쇼핑고수, 남편 박준형 "지금은 대단한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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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에 출연한 방송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 대해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는 개그맨 박준형, 아나운서 김일중, 가수 성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아내 김지혜에 대해 "흉보기 달인이 아니라 팩트"라며 폭로를 시작했다.

박준형은 김지혜의 성형에 대해 "(김지혜가) 전생에 무사인 줄 알았다. 그렇게 몸에 칼 대도 끄떡없다"고 말했다.



이어 성대현은 "김지혜와 같은 미용실을 다닌다. 엘리베이터 문 열릴 때마다 5~6번 만났는데 매번 다른 분 하고 만난다.
한 번을 못 알아봤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준형은 "이제는 그런 것에서 벗어났다.
완성체(?)가 된 후 한동안 성형본능이 잠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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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