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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아육대' 첫 출전.. 달리기 예선 압도적 차이로 1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20 16:55

수정 2015.02.20 16:55

구하라, '아육대' 첫 출전.. 달리기 예선 압도적 차이로 1위

카라 멤버 구하라가 '아육대' 육상 60m 여자 예선에서 뛰어난 기록으로 예선을 통과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구하라는 육상 60m 여자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구하라는 이번이 '아육대' 첫 출전이었지만, 지난 2009년 추석특집 '달콤한 걸'에서 뛰어난 달리기 실력으로 '구사인볼트'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이번에도 기대를 모았다.


구하라는 김재경(레인보우), 나나(애프터스쿨), 초아(AOA), 유라(걸스데이), 민(미쓰에이)와 함께한 예선 4조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1위로 골인했다.

구하라는 9.33초의 기록으로 가볍게 '아육대' 예선을 통과하고 결선에 이름을 올렸다.



'아육대' 2부는 20일 오후 5시 55분 방송된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