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두 사람 등대고 투명의자 자세도 효과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21 09:59

수정 2016.03.28 18:17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 간단한 동작으로 쌓인 피로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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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설 연휴 동안 오랜 시간 앉아서 차례상을 준비하거나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을 하는 경우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은 필수다.

앉아서 하는 스트레칭은 '앞으로 목 굽히기', '머리 잡고 목 당기기', '손바닥 몸 쪽으로 당기기', '깍지 끼고 등 말기', '의자에 앉아 몸 앞으로 굽히기', '다리 교차하여 앉아 몸 굽히기'가 있다.


의자에 앉은 채로 스트레칭을 실시하는 동작들은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두 사람이 등을 마주대고 투명의자에 앉은 듯 하는 자세를 취하는 동작도 허리 건강과 다리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밖에도 미니짐볼을 이용한 스트레칭도 허리 근육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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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