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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시장] SK건설, 꿈의숲 SK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2.25 16:43

수정 2015.02.25 16:43

단지옆 근린공원 조성 쾌적

[봄 분양시장] SK건설, 꿈의숲 SK뷰


SK건설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꿈의숲 SK뷰'(조감도)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월계동 일대에서 8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월계3구역을 재건축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에 총 504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와 84㎡타입으로만 구성됐다.

인근의 풍부한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인근에 영축산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옆에는 우이천이 자리잡고 있어 대부분 세대에서 조망이 가능하다.

여기에 강북지역 최초의 대형 시민공원으로 조성된 북서울꿈의숲(총 면적 66만2627㎡)도 가깝다.

지하철 1호선과 경춘선 환승역인 광운대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왕십리와 상계동을 연결하는 동북선 경전철이 이르면 올해 중 착공될 전망이다.

홈네트워크시스템 구축으로 세대 내 모니터를 통해 방문자 통화 및 영상녹화, 방범기능, 에너지 사용내역 확인과 제어, 단지 내 CCTV 영상 확인 등이 가능하다. 이밖에 현관 일괄소등 제어, 원격검침 시스템, 실별 온도 조절기, 지하주차장 내 비상벨 등이 마련되며 주방에는 전화 수신과 방문자 음성확인, 문열림 기능을 담은 TV폰 등이 설치된다.


3.3㎡당 분양가는 기준층(4~10층) 기준으로 평균 1430만원대 수준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주택형별 견본세대는 SK뷰 주택문화관인 강남구 개포동 '뷰 갤러리'에 전시된다.
입주는 2016년 1월 예정이다. (02)971-7770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