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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사랑나눔 캠페인',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 전달

진행중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 중인가요?

(~2021-01-26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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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사랑나눔 캠페인',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금 전달
정식품은 지난 3일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돕기 후원금 2000만원 전달했다. 올해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심장병 환자돕기 후원금은 총 4억1000만원에 이른다. 정식품 이경재 영업총괄상무(왼쪽)과 한국심장재단 조범구 이사장이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은 지난 3일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환자를 돕기 위한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정식품의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부인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은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나눔 활동이다. 한국심장재단에 전달된 후원금은 현재까지 총 4억1000만원에 이르며,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치료받지 못했던 165명 심장병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되찾기 위해 사용됐다.


정식품은 1999년 미국의 식품의약국(FDA)의 '하루 25g 이상의 콩 단백질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공식 발표와 두유의 주원료인 콩의 심장병 예방효과 등을 배경으로 치료사업을 후원하기 시작하였다. 후원금 지원과 함께 정식품은 베지밀 제품에 심장재단 마크를 표시하는 등 심장병 치료사업을 위한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정식품 영업총괄 이경재 상무는 "정식품은 매년 심장병 환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되찾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16년째 지속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 돕기 후원과 더불어 앞으로도 정식품의 다양한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