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착한 드링크 '비타500'이 착한 활력을 불어넣는 힐링 컨셉의 새로운 CF로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광동제약은 최근 미쓰에이의 수지를 모델로 새로운 비타500 CF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이 선보인 새로운 비타500 CF는 수지의 활력 넘치는 매력과 수지가 직접 부른 로고송이 특징이다. 일명 '착한 활력송'으로 알려진 비타500 CF의 로고송은 '착한 활력이 필요해 기운이 뿅! 생겨났어 활력이 쓩쓩~ 생겨났어'라며 피로에 지친 일상에 착한 활력을 불어넣는 주문 같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피곤해 보이는 수지가 비타500을 마시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즐긴다는 설정은 비타민C 500㎎을 함유한 비타민드링크 비타500의 특징을 잘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다.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비타500 한 병 마신 듯한 상쾌함', '로고송 가사가 정말 내 얘기네', '기운이 뿅! 활력이 쓩쓩~ 귀에 착 감기네', '비타500, 수지와 찰떡궁합'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해 큰 인기를 얻었던 '착한 마음' CF에 이어 올해 공개된 착한 활력편 역시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와 활력을 불어넣는 가사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본다"며, "착한 활력으로 일상을 즐기자는 비타500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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