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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과거발언 "연애가 먼저인 것 같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3.09 11:27

수정 2015.03.09 11:27

윤소희
윤소희

배우 윤소희가 '런닝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연애 관련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소희는 지난해 6월 방송된 tvN '연애 말고 결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결혼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윤소희는 결혼관을 묻는 질문에 "아직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아니라서 결혼보단 연애가 먼저인 것 같다"며 "연애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을 때가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소희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딱히 이상형이 없다"며 "성격이나 오래 지내면서 좋아지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EXID 하니, 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해 풋풋한 대학 새내기 여대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