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2인치 골드 맥북을 출시한다.
9일(현지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에서 12인치 레티나 맥북이 공개됐다. 이 제품은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무게는 역대 맥북 중 가장 가벼운 2파운드(0.9kg)이다. 두께는 11인치의 맥북에어(17.3㎜)보다 24% 얇아진 13.1㎜다.
신제품은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등으로 출시되며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M이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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