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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은 화보 보니.. '탱글녀' 명성에 걸맞는 몸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3.13 10:33

수정 2015.03.13 10:33

연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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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은의 노래실력이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녀의 화보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지난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탱글녀 연지은과 함께한 FX GIRL SUMMER'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연지은의 섹시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겨 있다. 연지은은 란제리를 입고 침대 위에서 섹시미를 한껏 뽐냈으며, 운동하고 책을 읽다가 이내 옷을 벗어 던지고 속에 입고 있던 비키니를 선보인다. 또 옥상에 마련된 미니 풀에서 홀로 물을 맞으며 섹시미를 발산한다.

2분 가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연지은의 팔색조 매력이 돋보인다.


집에서 보내는 여름휴가를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촬영에서 연지은은 자신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힙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FX 측은 "모델 연지은이 신인답지 않은 당당함과 탄탄한 몸매로 비키니뿐 아니라 요가복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탱글녀'(탱탱한 글래머)로 통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93년생인 연지은은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로, 지난해 '엉벅지녀' 이은혜와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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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