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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 집 사자] 대림산업, e편한세상 수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3.23 17:56

수정 2015.03.23 17:56

1㎞거리에 16개 초·중·고.. 교육 여건 우수

e편한세상 수지 조감도
e편한세상 수지 조감도


대림산업이 지난 20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짓는 'e편한세상 수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올해 첫 분양에 돌입한다. 풍덕천동 574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0개동, 전용면적은 84~103㎡, 총 1237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 분양 가구수는 84㎡ 1177가구, 98㎡ 54가구, 101㎡ 5가구, 103㎡ 1가구로 구성됐다.

'e편한세상 수지'는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성복역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약 30분만에 도착할 수 있고 분당, 판교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다.



교육 여건도 우수해 약 1km 거리에 16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자리잡고 있고 특히 수지초등학교, 정평중학교, 풍덕고등학교가 단지와 바로 인접해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이마트가 단지 맞은 편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 주변에 쇼핑 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북쪽으로는 정평공원이, 남쪽으로는 성복천이 위치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 북 카페 등이 들어선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했다. 특히 이 단지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 대쉬(DASH)가 처음으로 적용돼 월패드의 모든 기능을 스마트폰이나 태플릿PC 등으로 원격 관리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30의 3에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다.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 (031)265-3200
kimhw@fnnews.com 김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