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는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 전자 수발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U+ 비즈(Biz)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브랜드명을 'U+ 비즈 전자문서'로 통합 변경하고, 중소기업의 종이 없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U+ 비즈 전자문서는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 전자견적, 전자 수/발주 등 기업 간 계약에서부터 견적 및 발주, 계산서 발행까지 하나의 사이트에서 원 스톱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 업무에 필요한 오프라인 문서를 인터넷 상에서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제공하는 전자문서 종합 서비스로, 특히 유통/제조 업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필요한 문서 발행 및 관리는 물론 기업의 상품 재고까지 관리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LG U+는 이용자들의 편의성 증대 및 기업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사무 자동화와 서류가 없는(페이퍼리스)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LG U+ 최기무 솔루션·사물인터넷(IoT)사업 담당 상무는 "초기 구축 비용 부담으로 전자 문서 솔루션 도입이 힘들었던 중소기업들도 U+ 비즈 전자문서를 이용하면 비용절감은 물론 업무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U+는 U+ 비느 전자문서 브랜드 런칭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 도너츠 전문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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