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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쇼핑 산책] 홈쇼핑, 봄나들이 의류· 테이블소품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4.10 17:32

수정 2015.04.10 17:54

홈쇼핑은 따뜻한 봄을 맞아 다양한 나들이 상품을 준비했다.

GS샵은 오는 15일 오후 12시 30분에 프랑스 패션 브랜드 '브리엘' 가방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브리엘과 김성일 스타일리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소재는 천연 염소가죽으로, 색상은 허니베이지, 인디핑크, 애플그린, 민트블루, 블랙 5종이다. 큰 지퍼가 있어 물건을 넣고 꺼내기가 편하고, 정장이나 캐주얼 등 다양한 차림에도 잘 어울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19만8000원.

CJ오쇼핑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패션 기획프로그램 '셀렙샵'을 통해 봄 나들이에 입기 좋은 '비욘드 클로젯 프레피독 스웨트셔츠 3종 세트'를 선보인다.
일명 '개티'로도 불리는 고태용 디자이너의 프레피독 스웨트 셔츠는 국내 유명인사들이 입으면서 입소문을 탔다. 네이비와 그레이 색상의 스웨트셔츠 2종과 블랙 클러치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동일한 디자인으로 남성용(6만9000원)과 여성용(6만9000원), 아동용(5만9000원)으로 각각 출시됐다.

현대홈쇼핑은 11일 오후 5시 30분에 '카미치 by 맥앤로건 3D 코튼 슬럽 셔츠 여성용 6종'을 방송한다. 해외 디자이너 맥앤로건과 배우 김희애의 협업으로 제작된 패션 상품이다. 파우더핑크, 블루, 차콜그레이 등 6가지 색상의 셔츠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가격은 6만9000원.

롯데홈쇼핑이 11일 오전 9시 20분에 프랑스 대표 테이블웨어 '에밀앙리 홈세트'를 선보인다. 도자기와 스톤웨어의 장점을 합친 상품이다. 오븐에서 사용 가능하며 음식을 따뜻한 상태로 오랫동안 지속시켜준다. 봄나들이에 필요한 각종 야외 먹거리를 만들기에 적합하다.
대접, 머그, 샐러드볼, 대접시, 파이접시 등 등 총 37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59만 9000원.

NS홈쇼핑은 11일 오전 7시 20분에 장거리 운전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염경환의 캐치온 블랙박스'를 판매한다.
120도 시야각을 확보한 200만 화소 풀 HD화면과 야간에도 밝은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은 9만9000원.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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