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액정 파손 수리비가 일반적으로 최저 15만원에서 최대 45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이번 혜택 강화를 통해 고객의 파손 수리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한 폰케어플러스는 고급형 스마트폰(출고가 55만원 이상) 기준으로 타사 대비 월 이용료가 4600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자기부담금은 손해액의 20%다. 뿐만 아니라, 휴대폰 장기 사용자를 위해 가입 기간은 24개월에서 30개월로 연장했다.
한편 LG U+는 폰케어플러스 개편을 기념하여 신규 가입 고객이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www.uplus.co.kr)를 통해 신청하면 고급 방탄 강화유리필름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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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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