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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노후대비 정기간행물 '행복설계 2015년 봄호' 발행

고민서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4.21 09:15

수정 2015.04.21 09:15

NH농협은행은 21일 노후설계 정보 간행물인 '행복설계 2015년 봄호'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매 분기마다 발행되는 '행복설계'는 금융상품과 부동산, 세금 같은 재무적 정보와 함께 귀농·귀촌, 가족관계, 여행 등 은퇴설계와 관련된 정보로 구성돼 전 연령층의 은퇴준비를 돕는 책자다.

이번 봄호는 직장 퇴직 후 국민연금을 수령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소득공백기를 미리 준비하기 위한 방법과 연금수령 전략에 대해 집중 분석이 담긴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한 행복한 커플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들려주는 '발품 팔고 공부하며 준비하는 은퇴'부터 반퇴 인생을 위한 '유망 일자리 3선'과 기준금리 1%시대 재테크 전략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은퇴설계 정보를 다채롭게 소개하고 있다.

농협은행 신인식 개인고객부장은 "실제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까지 5~10년 동안 소득공백기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퇴직연금과 연금저축계좌 등 개인연금을 활용한 연금소득이 있어야 소득공백기를 대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행복설계'는 농협은행 전국 영업점과 NH농협은행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NH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ms@fnnews.com 고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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