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공개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한 매체는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에 대해 "밤에 먹는다고 무조건 살이 찌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언제 먹느냐보다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느냐가 체중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초콜릿과 땅콩버터'가 꼽혔다. 그러나 "여기에는 조건이 따른다"고 닷컴은 단서를 달았다. 초콜릿 앞에 '다크', 땅콩버터 앞에는 '무설탕'이라는 단어가 붙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며 "씨앗 역시 크기가 작아 조금씩 먹을 수 있다."고 했다. 호박씨에 들어있는 마그네슘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