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입는 순간 온몸을 시원하게 숨 쉬게 해주는 '쿨360 티셔츠'(사진)를 출시했다.
K2의 '쿨(COOL)360 티셔츠'는 △PCM 냉감 시스템 △360도 통풍 시스템 △사방 스트레치 기능 △입체 패턴이 적용됐다. 디자인도 반팔은 물론 넥라인을 변형한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쿨360 티셔츠'의 주요 기능인 PCM 냉감 시스템은 열을 흡수하고 저장, 방출하는 상변환물질(PCM·Phase Change Material)로 이루어진 '마이크로캡슐'이 온도가 올라가면 차가운 느낌을 주기 위해 열을 흡수해 쾌적하고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쿨360 티셔츠'의 전면부는 신축성이 좋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스트레치 멜란지 혼방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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