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스마트공장의 개념부터 스마트공장 확산 정책,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 하며, 6월까지 전국 15개 주요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지원사업 소개 시에는 올해 정부·대기업 등이 추진 중인 사업 내용, 모집 시기, 지원절차 등 전반을 안내한다.특히, 4월말부터 스마트공장 융자프로그램(스마트공장 특별 온렌딩)이 산업은행을 통해 출시돼 스마트공장 구축을 추진하는 기업은 기존의 컨설팅, 구축비용 보조 외에도 자동화 설비 투자, 스마트공장 운영 등을 위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설명회 외에도 스마트공장 전시물이 있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팩토리랩 및 우수 스마트공장에 대한 견학 프로그램, 스마트공장 교육·홍보 동영상 등을 통해 범국가적인 스마트공장 붐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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