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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용산SI..용산 개발의 중심으로 우뚝 서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4.24 12:08

수정 2015.04.24 17:52

용산지역은 서울의 대표적인 트리플역세권으로 각종 개발계획이 하나, 둘 가시화되면서 이 일대에 건축되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동안 지지부진 했던 용산 미군기지 이전 부지 개발 사업과 용산역전면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 일대재개발·재건축 지역이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초 정부가 내놓은 '제 7차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투자활성화 대책의 골자인 현장 대기 프로젝트와 핵심관광인프라 구축, 혁신기업 입지 확대는 경기도 평택으로 이전하게 되는 용산 주한미군 기지 부지에 조기착공을 유도하는 등 용산일대의 개발사업을 더욱 가속화시킬 전망이다.

미군기지 이전부지는 올 하반기부터 유엔사 부지를 시작으로 캠프킴부지, 수송부부지가 순차적으로 개발된다. 유엔사 부지엔 20층 높이의 업무 빌딩이 들어서며, 캠프킴 부지는 2017년까지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지정, 용적률이 800%이상 적용돼 지상 50층 이상 건물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주상복합) 및 오피스텔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용산역 전면3구역을 재개발해 분양 중인 '래미안 용산 SI'도 대표적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래미안 용산 SI'는 삼성물산이 처음으로 '래미안' 브랜드로 선보이는 오피스텔로 전체 지하 9층~지상 40층 가운데 지상 5~19층까지 배치된다. 전용면적 42~84㎡, 총 782실 중 597실이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산역 전면3구역은 미군기지 이전부지와 2km 내로 위치해 있는데다가 용산미군기지 이전 후 그 자리에 243만㎡의 용산민족공원이 들어설 계획으로 대규모 공원의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기는 등 아모레퍼시픽 본사착공, 태평양 신사옥 건립, LG유플러스 본사 사옥 외 국내 최대 호텔과 제주 한라병원 같은 의료복합 단지 건설 등의 각종 개발 호재도 가시화되고 있다.

'래미안 용산 SI'는 트리플역세권으로 입지가 뛰어나다.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 접해 있는데다 신분당선 '용산~강남'구간 개통 예정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단지의 지하 2층과 신용산역이 직접 연결돼 역세권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자동차 이용 시에도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등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전 지역으로 통하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특히, 단지 앞에 있는 아이파크 백화점에는 국내 최대규모의 면세점도 들어설 예정이며, 쇼핑인프라 뿐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CGV 등 문화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래미안 용산 SI' 입주는 2017년 5월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이 권장된다.

총괄분양본부) 02-64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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