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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뭐 어때서? "다시 태어나면 설리로.."

김아름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4.23 14:29

수정 2015.04.23 14:29



아이유가 뭐 어때서? "다시 태어나면 설리로.."

아이유가 과거 설리의 외모를 극찬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아이유는 지난해 3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다시 태어나면 설리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이날 방송에서 "제 컴퓨터에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제 기준에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설리가 가장 예쁘다"고 덧붙였다.

앞서 설리는 과거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아이유의 노래 '복숭아'를 직접 불렀는데, 이 노래는 아이유가 설리를 위해 만든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뭐 어때서", "아이유, 설리 좋아하나", "아이유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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