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 산책] 백화점, 롯데 유명 핸드백·구두 70% 할인전
백화점은 해외 명품부터 어린이 고객, 여성을 위한 다양한 상품으로 가정의 달 선물 고민을 해결해준다.
롯데백화점은 점포별로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서울 본점은 9층 행사장에서 오는 5일까지 '핸드백 . 구두 박람회'를 진행한다. 메트로시티, 닥스, 탠디, 소다 등 40여개의 유명 핸드백 . 구두 브랜드 인기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닥스 핸드백을 15만원~38만원, 탠디 . 소다 구두를 7만9000원~8만9000원에 판매한다. 본점 영플라자, 잠실점 등 총 10개 점포에서는 오는 5일까지'스타일난다 스페셜위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키덜트족을 겨냥한 행사부터 영패션 브랜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3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영패션 10대 그룹 대전'을 진행한다. 대현, 아이올리, 지오다노 등 국내 10대 영패션 그룹 28개 브랜드 총 30억원 물량을 준비했다. 천호점은 같은 기간 '최초 탑 디자이너 손정완 패밀리 초특가 대전'을 열고 재킷(9만8000원~16만8000원), 원피스(9만8000원~14만8000원)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키덜트족'을 겨냥한 행사도 선보인다. 신촌점은 오는 10일까지 유플렉스 12층 문화홀에서는 '원더랜드 인 신촌'을 열어 레고, 피규어와 영화 어벤져스 주요 캐릭터 모형을 전시한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레고 전시품인 '파리 명품거리(3m*4m)'도 국내 처음으로 전시한다.
신세계백화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세계 러브스 패밀리'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본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가족 모임을 위해 주말 저녁 모든 메뉴를 30% 할인해준다. 영등포점은 다음달 1~5일까지 어린이 완구와 의류 등을 총망라한 '키즈 기프트 페어'를 연다. 이환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