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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이서진 장난에 "못됐다"



최지우, 이서진 장난에 "못됐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이서진의 장난에 웃음을 지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과 최지우, H4의 유쾌한 그리스 여행기가 방영됐다.

이날 마지막 목적지 산토리니로 향하기 전 짐꾼 이서진과 최지우는 여행을 위해 책을 보며 여행 코스를 짰다.


이어 케이블카를 타면 어떻겠냐는 최지우의 제안에 이서진은 “케이블카 탈 수 있어? 밑에 내려다보면 무서울 텐데”라며 걱정하더니 “내가 케이블카에서 뛰고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지우가 어이없어하며 “왜 이러냐. 못됐다”고 놀라자 이서진은 “음악 틀어놓고 다 같이 뛰자 거기서”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짐을 빨리 싸라고 잔소리를 했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