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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일본 자회사 이익기여도 주목 '매수' 유지
NH투자증권은 7일 하나투어에 대해 일본 자회사의 이익기여도다 주목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본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에스엠이즈듀티프리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시키고 일본 삿포로 호텔를 오
픈했다"며 "중국 비자신청센터 운영 개시 등 신사업 본격화는 향후 실적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투어는 여행업종 중에서 가장 뛰어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 연구원은 "여행 호실적과 함께 종속회사 이익 기여도, 신사업 가시성 등이 가장 돋보이는 여행업체"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현희 기자※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