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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 워크아웃 특혜' 檢, 금감원·신한은행 등 5곳 압수수색(2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임관혁)는 7일 오전 9시께부터 경남기업 3차 워크아웃시 특혜를 줬다는 의혹과 관련, 금융감독원과 당시 기업금융구조개선 국장이었던 김모 전 부원장보의 자택, 당시 채권금융기관 중 하나인 신한은행 본사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검사와 수사관 20~30여명을 보내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현재 5곳 중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은 마쳤고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은 진행 중이다.
[email protected] 신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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