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피플일반
美 대사 농협 농업박물관 방문
농협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6일 오후 한국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기 위해 대사관 농업담당 직원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최원병 농협중앙회회장(앞줄 오른쪽)이 리퍼트 대사(앞줄 왼쪽)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일행을 맞아 농업박물관을 안내하면서 5000년 농경 역사와 조상의 땀과 지혜가 스며 있는 우리 농업과 농촌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