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분양,매매 훈풍~ 역세권 빌라는 ‘불티’
최근 정씨와 같이 전세난에 지쳐 빌라, 다세대주택을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수도권의 경우 36.9%,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2006년 이후 최대치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빌라를 구입 할 때는 지은 지 얼마 안 되는 새 집일수록, 역세권 등 입지가 좋을수록, 재건축,재개발 시 이득이 되는 대지 지분이 크고, 세대수가 많을 수록 더 나은 매물”이라고 조언했다.
요즘 분당, 판교 신도시에 이어 인접지역인 경기도 광주시의 미니 신도시타운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정부의 저금리정책이 발효되었지만 서울 강남권 이나 분당, 판교 등의 신도시는 여전히 높은 전세금 때문에 수요층들이 경기도 광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구간이 2015년 말에 개통될 예정인데, 구간 노선 중 쌍동역 주변 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쌍동역은 서울 강남역까지 8개역, 판교역까지는 4개역으로 서울 강남권 이나 분당, 판교등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을 포함한 실 수요층과 임대사업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쌍동역 주변에 신축빌라 ‘초월홈타운’이 분양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200세대 대단지로 전 세대 38평형 3룸의 넓고 쾌적한 실내를 자랑하며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있다.
쌍동역에서 단지까지 걸어서 10분, 차로 1분 정도 소요되며, 분양가는 400만원 대로 경기 광주 아파트 매매가 평당 716만원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다.
총 분양가는 1억 8천 만원으로 이 중 은행을 통해 1억 5천 만원까지 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임대의 경우 2천 만원에 월 70만원으로 확정되어 초기 자본금 1천 만원대로 빌라계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 501-7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