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직산역 한화꿈에그린 홍보관 오픈에 연휴간 인파 몰려!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4% 늘어났다.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로 3월 거래량으로는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3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이 11만1천869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4.4% 늘어났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9·1 부동산 대책이 나온 이후 주택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회복됐고, 저금리 분위기로 인해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전세 대신 주택 구매를 택한 이들이 많아져 거래량이 늘었다"고 말했다.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이 5만8000건, 지방이 5만3000건을 기록해 작년 동월 대비 각각 24.4%, 17.5% 많아졌다.
이러한 가운데 직산역 도보 5분 거리의 한화 꿈에그린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으로 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하면서 차암동 한화꿈에그린 입주와 더불어 천안 북부권 일대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실수요층들과 투자자 모두 선호하는 59㎡, 71㎡ 두 가지로 416세대 공급예정 이어서 호응도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서민들의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아파트로써 일반분양 아파트와 비교해 공급가는 10~20% 저렴한 대신 해당 시군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혹은 1주택(85㎡이하)보유한 세대주에게 조합원 가입 자격을 준다.
2014년도 이전엔 주택보유 규모가 전용 59㎡ 였으나 2014년 12월 23일 부터 전용 85㎡이하 1채 보유자도 가입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세대주에게 가입자격이 주어졌다.
전국적으로 지역주택조합이 대세를 이루는 시장분위기에서 천안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이 직산역세권으로 공급될 예정이라서 아주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부지는 한화소유의 연구소로 사용했었던 부지에 한화 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정해져 있어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으로 늘 야기되었던 토지 매입문제도 생각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또한 평당600만원대에 중도금무이자로 예정되어 있어 1군건설 브랜드치곤 금액도 무척이나 저렴하다.
근래 천안 일대는 청당 대우 이안, 직산 서희스타힐스, 삼룡 동일하이빌 등 브랜드가치가 훌륭한 아파트들이 공급되면서 수도권 분양시장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천안 신부 힐스테이트 일반분양이 시작되면서 1군 브랜드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대한 안정성이 증명되었다. 때문에 이번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건설사인 한화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오픈 동시 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 홍보관은 오는 5월 1일 11시부터 그랜드 오픈 예정이며, 방문 예약을 통해서 관람이 가능하오니 대표번호로 방문예약을 하고 방문하여 푸짐한 사은품까지 받는 것이 좋다.
방문예약 및 조합원 가입문의 : 1666-5797 (24시간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