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인교진 "소이현 고2때 처음 봐.. 여자로 안 느껴져"

구자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인교진이 소이현의 첫인상에 대해 밝힌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인교진은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갔을 때 그 친구도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다” 며 “그때가 아마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내가 대학교 3학년 때 쯤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교진은 “처음에는 전혀 여자로 안 느껴졌다. 왜냐면 교복 입은 모습을 많이 봐서 완전 어리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으로만 느껴졌다”고 언급했다.

인교진은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연인 연기를 했는데, 그때 ‘우리가 연인이었으면 이랬겠구나’ ‘가슴이 떨린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마음을 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


온라인편집부


#소이현 #인교진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