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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 1분기 영업손실 34억..손실폭 줄여

김학재 기자
파이낸셜뉴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올해 개별기준 1·4분기 영업손실 규모가 3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손실폭이 39.1%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도 4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46.4% 줄어들었지만 매출액은 206억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13.4% 감소한데 이어 전분기 보다도 줄어들었다.

SK컴즈 측은 "인프라비용 감소, 비용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손실 폭을 줄였다"며 "모바일을 중심으로 기존사업의 안정화를 통한 손익구조 개선을 지속하고 있고 싸이메라 등 신사업 영역의 성장동력이 될 만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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