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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대출업체 '렌딧' 美 투자社서 15억원 유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5.18 17:04

수정 2015.05.18 17:04

신생 개인간(P2P)대출 업체 '렌딧'은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회사 알토스 벤처스로부터 P2P대출업체로는 처음으로 1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P2P 대출은 대출자와 투자자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금융시스템이다.


렌딧은 대출자 데이터 분석기술을 통해 기존 제도권에서 높은 금리를 감당해야 했던 대출자들에게 제1금융권, 은행 수준의 저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김학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