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제일반

美 경기회복 기대감에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마감

김규성 기자
파이낸셜뉴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51포인트(0.07%) 오른 18,312.39에 마감했다. 사상 최고치다.

반면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는 1.37포인트(0.06%) 하락한 2,127.8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8.40포인트(0.17%) 내린 5,070.03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미국의 4월 주택착공 건수가 전달에 비해 크게 증가하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것이 상승 요인이다.

그러나 최근의 주가 상승에 따른 부담과 월마트의 실적이 나쁘게 나온 것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email protected]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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