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CJ제일제당, '백설 케익믹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5.21 09:55

수정 2015.05.21 09:55

CJ제일제당, '백설 케익믹스' 출시

CJ제일제당이 전자레인지로 쉽고 간편하게 케익을 만들 수 있는 '백설 케익믹스'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오븐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초코케익믹스'와 '바닐라케익믹스' 총 2종이다.

백설 케익믹스는 CJ제일제당이 약 2년 동안 밀가루와 설탕, 유지 등 케익을 만드는 원재료 배합비를 연구한 결과, 전자레인지 조리에 적합한 최적의 배합비를 개발해 적용했다. 기존에 케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배합에서 오븐에 굽기까지 약 1시간이 소요 됐으나 백설 케익믹스는 별도로 오븐을 예열하거나 온도를 맞출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에서 4분만 조리(700W기준)하면 케익을 만들 수 있는 베이킹믹스다.


특히 제품 외에 물과 계란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케익을 만들 수 있고,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이용해 '나만의 케익'을 만들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특히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백설 케익믹스는 케익믹스와 케익용 오일, 종이 케익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 5980원이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