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가 직접 온라인영상광고에 출연해 화제다.
소셜커머스 티몬이 '티몬이 더 잘할게요' (사진)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 영상은 최근 티몬이 업계 최초로 시작한 '미사용 지역티켓 100% 자동환불제'와 '배송상품 반품 즉시 바로환불제' 등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정책을 풀어냈으며, 총 5편으로 구성됐다. 연기파 배우 김병옥씨가 주연을 맡고,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도 직접 출연했다.
지난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첫 번째로 선보인 1탄은 조직폭력배의 두목으로 나오는 김병옥이 사용하려던 중국음식점 티켓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분노하지만 곧바로 100% 환불되면서 안도하는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내 단 하루 만에 100만 조회를 달성했다.
특히, 김병옥 일당에게 납치된 신현성 대표가 풀려나기 위해 4대 고객서비스를 즉각 실시하고 '티몬이 더 잘할게요'라고 다짐하는 모습을 담아 심각한 상황 속에서 반전 웃음을 자아낸다.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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