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브랜드 카처는 4일 프리미엄 스팀진공청소기 'SV7' 과 핸디형 스팀청소기 'SC1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본체 내부 보일러에서 145℃로 가열된 강력한 스팀 분사 기능을 통해 화학세제 없이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9% 제거 가능한 친환경 청소를 제공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SV7은 스팀 청소 기능에 아쿠아 필터, 폼 필터, 마이크로 필터, 헤파 필터로 구성된 4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한 진공청소 기능이 탑재되어 공기 중의 미세한 먼지까지 걸러내는 올인원 스팀진공청소기다.
핸디형 스팀청소기 SC1 프리미엄은 1.5kg의 가벼운 무게 덕분에 한 손으로도 사용 가능한 다용도 스팀청소기로, 자유로운 이동성을 바탕으로 간편하게 멸균 청소가 가능하다. 예열 시간은 3분에 불과하며, 3 바(bar)의 강한 스팀분사가 가능해 언제든 청소를 원할 때 곧바로 멸균 청소를 할 수 있다.
SV7과 SC1 프리미엄 모두 집중분사노즐과 원형 브러시, 바닥노즐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제공된다. 화장실 타일, 주방, 창문 등 을 편리하게 멸균 청소 할 수 있다. 또 스팀과 압력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스팀 분사 안전 잠금 장치와 과전력 및 과열 방지 센서 등 5중 안전장치를 장착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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