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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 다이아몬드베이, 한류스타 CM촬영 현장공개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한류스타 CM촬영 현장공개

(주)삼주(대표이사 회장 백승용) 계열사 삼주 다이아몬드베이는 4일 부산 용호만 선착장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한류스타 그룹 JYJ 멤버 준수(본명 김준수) CM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삼주 다이아몬드베이는 이날 가수 겸 뮤지컬배우 JYJ 준수와 함께 '부산 100% 즐기는 방법'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CM광고에서 준수는 부산 바다를 즐기는 방법으로 셀카봉을 들고 시청자들에게 다이아몬드베이의 크루즈, 마이다스호를 가이드 하는 등 다이내믹하며 액티브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한류스타 CM촬영 현장공개

이날 준수는 답답한 도심을 빠져나와 친구들과 함께 부산 바다를 항해하며, 축제분위기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독특한 영상기법과 준수의 친절한 가이드를 통해 다이아몬드베이의 매력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다.

JYJ 준수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이어진 촬영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쉬는 시간에도 부산 바다와 야경을 감상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한류스타 CM촬영 현장공개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관계자는 "준수씨는 특유의 상큼한 에너지와 연기력을 선보이며 부산 바다를 즐기는 여행자의 모습을 완벽히 소화해냈다"라며 "삼주 다이아몬드베이 CM광고는 이달 중으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JYJ 준수를 2015년 전속모델로 기용한 다이아몬드베이 CM광고는 이달 중 홈페이지와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다이아몬드베이 SNS 전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촬영현장이 담긴 메이킹필름은 이달 중순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