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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서 8월말까지 '에스프리-디올' 전시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19 17:22

수정 2015.06.19 17:22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의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전시회가 오는 20일 개관한다.


디올은 19일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크리스챤 디올의 드레스·향수·액세서리·사진과 기록들이 전시되며, 세계적인 브랜드 디올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독자적인 역사를 조명한다.


이번 전시회는 디올의 다양한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파리', '디올과 예술가 친구들', '디올 가든', '디올 얼루어', '디올 아뜰리에', '디올의 스타들', '베르사유: 트리아농', '미스 디올', '핑크에서 레드로', '쟈도르'의 10가지 테마로 꾸며지며, 디올의 라이브러리까지 총 11가지 공간으로 구성됐다.

김문희 기자
DDP서 8월말까지 '에스프리-디올'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