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창간 15주년/금융사 하반기 유망상품] 신한카드, 신한카드 B.Big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23 18:04

수정 2015.06.23 18:04

내 입맛에 맞는 혜택 제공하는 '똑똑한 카드'
3040 실용추구 남녀 직장인위한 교통특화카드 장점 돋보여

[창간 15주년/금융사 하반기 유망상품] 신한카드, 신한카드 B.Big

신한카드 코드나인(Code9) 시리즈의 다섯 번째 상품 '신한카드 B.Big(삑)'은 교통특화카드로 직장인 대상 출퇴근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용적 소비성향을 가진 30~40대 남녀 직장인을 겨냥해 대중교통에서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우선 'B.Big'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용한 후불교통 금액에 대해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월 신용판매(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30만·50만·100만원 이상이면 일별로 200·400·600원을 정액 할인해 준다. 월 최대 1만8000원이다.



공항버스와 리무진 이용금액도 포함돼 일 이용금액이 할인금액보다 적은 경우 이용금액만큼 할인해 준다. 또 택시나 KTX 이용금액에 대해서도 10%를 할인해 주는데 월 할인한도는 전월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30만·50만·100만·150만원 이상이면 5000원, 8000원, 1만2000원, 1만5000원이 적용된다.
택시와 KTX를 합쳐 하루 한 번, 건당 5만원까지 할인대상이 되며 택시는 후불교통 및 일반결제 이용금액 모두 해당된다.

이 외에 편의점·백화점·이동통신 5%, 커피전문점 10% 등 통합 월 최고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카드 및 CVC 번호를 앞면에 배치한 VISA 퀵리드(Quick Read) 방식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삑 카드는 하루 최대 600원씩 매일 할인받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어 3일 만에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이른바 소셜액션(Social Action)이 1000건을 넘어섰다"며 "신한카드는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출퇴근 동선을 댓글로 올리면 호텔 식사권과 영화 예매권을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