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로바이오틱스가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를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발효유다.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식품을 고를 때 성분을 따져보는 똑똑한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용량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시장을 이끌고 있는 매일유업의 성장이 눈에 띈다. 매일유업의 대용량 플레인 요거트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지난해만도 1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약 160% 성장한 38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일바이오플레인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 제품으로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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