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창간 15주년/식품·유통 불황 넘어라]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플레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24 17:46

수정 2015.06.24 17:46

생우유로 만든 무가당 요거트 대용량제품 한끼 식사로 거뜬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플레인'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플레인'

최근 프로바이오틱스가 열풍을 일으키며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바이오틱스를 가장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발효유다.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식품을 고를 때 성분을 따져보는 똑똑한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용량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시장을 이끌고 있는 매일유업의 성장이 눈에 띈다. 매일유업의 대용량 플레인 요거트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지난해만도 1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약 160% 성장한 38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일바이오플레인은 국내 최초로 출시된 떠먹는 플레인 요거트 대용량 제품으로 인위적으로 당을 첨가하지 않았다.

생우유 95%와 유고형분의 최적의 비율로 우유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프로바이오틱스 'L-GG 유산균' 포함 복합 유산균을 농후발효유 유산균 법적 기준치보다 5배 높은 g당 5억마리의 유산균으로 설계함으로써 충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에게 더욱 건강한 플레인 요거트를 선사하고자 매일바이오 플레인리뉴얼로 요거트 속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을 세계적으로 입증된 L-GG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으로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