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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나라는 아프리카 니제르...평균기온 보니 ‘이정도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6.25 13:02

수정 2015.06.25 13:02

가장 더운 나라는 아프리카 니제르...평균기온 보니 ‘이정도나?’

가장 더운 나라가장 더운 나라에 대한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가장 더운 나라는 아프리카 니제르로 연평균기온이 28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6월부터 10월은 기온이 주간 28도, 야간 10도로 일교차도 매우 크다.
또 땅의 5분의 4정도가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니제르는 아프리카의 중서부에 있는 나라로 면적이 126만 7000㎢, 인구는 약 1327만명이다.

가장 더운 나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더운 나라, 진짜 덥네" "가장 더운 나라, 살수 있나?" "가장 더운 나라, 보기만해도 더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