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7.17 16:13
수정 2015.07.17 16:13
모델겸 배우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모나코의 한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이날 빅토리아 실브스테드는 검정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며 일광욕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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