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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약국전용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비마게 플러스'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7.29 12:27

수정 2015.07.29 12:27

동국제약, 약국전용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비마게 플러스' 출시

동국제약이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프로비마게 플러스'(사진)를 약국 전용 제품으로 출시했다.

프로비마게는 스웨덴 프로비사가 'LP299V'라는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개발해 제품화한 것으로, 발매 1년만에 프로바이오틱스 북유럽 최대시장인 스웨덴 내에서 판매 1위(시장점유율 약 40%)를 기록했다. 동국제약은 프로비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2014년 직수입·판매를 시작해 2주만에 1차 판매물량을 완판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 출시된 프로비마게 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함유된 특허 균주 LP299V 100억마리 외에도, 장 기능을 강화해 주는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R-11ND 균주 10억마리가 추가됐다. 특히 세계 최다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프리미엄 균주 LP299V는 만노스 결합이라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유산균의 장 점막 부착력을 강화시켜 그 생존율을 향상시켰다.

연구를 통해 복통, 배변잔존감, 복부팽창, 배변횟수, 장내가스발생(속이 부글거림)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무설탕, 무인공향, 무색소로 첨가물을 최소화해 누구나 복용이 가능하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