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일반

[정대균 기자의 한국의 골프장 산책] (10)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8.12 16:52

수정 2015.08.12 16:52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비치코스 6번홀. 이 홀은 이 골프장의 시그니처홀로 천리길을 마다않고 달려온 골퍼들의 추억 만들기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내주는 '마음의 홀'이기도 하다.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전남 해남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비치코스 6번홀. 이 홀은 이 골프장의 시그니처홀로 천리길을 마다않고 달려온 골퍼들의 추억 만들기를 위해 자신을 기꺼이 내주는 '마음의 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