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오르지 않은 임금과 힘든 노동 게다가 젊고 노임이 싼 조선족 동포가 유입되면서 일용직 노동자들은 갈 곳을 잃었다.
이미지=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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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 서울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
mory@fnnews.com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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