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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박테리아, 목숨까지 뺏는 ‘치명적 세균’..사망자 71명
식인 박테리아식인 박테리아가 목숨까지 빼앗는 치명적인 세균으로 알려졌다.지난 2일 일본의 한 매체는 식인 박테리아로 인해 지난 6월까지 7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이어 지난 8월 23일까지 일본의 식인 박테리아 감염자가 291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273명 기록을 뛰어넘은 숫자로 일본에서 해당 조사를 시작한 지난 1999년 이후 사상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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