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대세 유재석·정준하가 올 가을 코카-콜라의 '맛있게 쉬어가자, 코카-콜라'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올해로 3년째 코카-콜라 광고 모델로 발탁, 기용됐다. 코카-콜라사는 9일 이 광고가 이달 말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재석·정준하는 이번에 선보일 '맛있게 쉬어가자, 코카-콜라' 캠페인 광고를 통해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짜릿하고 맛있는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언제나 무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유재석과 정준하가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짜릿한 상쾌함을 불어넣어 줄 '맛있게 쉬어가자, 코카-콜라' 캠페인과 부합한다고 생각해 두 사람을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win5858@fnnews.com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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