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틸렌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 NASHA을 이용해 인체 친화적이고 부작용이 적은 비동물성 히알루론산 필러를 개발했다. 제품 자체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시술 방법과 과정에서의 안전성도 중요하게 여겨 '안전한 필러 시술법' 보급과 선진 시술 상담 프로그램 '하모니' 도입에 힘쓰는 등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효과를 입증하기 위한 노력도 주효했다. 지난 3월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샤론스톤과 전 세계 10쌍의 쌍둥이가 직접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 'Proof in real life(실생활에서의 증명)'가 대표적으로, 미용 시술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한 최초의 글로벌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갈더마코리아의 박형호 전무는 "레스틸렌은 지난 20년간 브랜드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과 우수한 효능을 바탕으로 전 세계 2300만명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타공인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안전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스틸렌은 지난 7월 배우 한고은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으며, '가치의 차이를 아는 당신의 선택'을 컨셉으로 한 신규 광고 런칭을 앞두고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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