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은 9일 올해 국내 블라인드형 PEF를 운용할 업무집행사원 선정계획에 따라 지난달 24일까지 운용사를 모집했다. 총 8개 기관이 접수했고, 평가 결과 점수가 높은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열린 사학연금 투자심의위원회에서 5개사가 확정됐다. 이들은 최대 1000억원 범위 내에서 각각 200억원씩 균등 배분받게 된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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