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클린턴은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인 e메일 서버 운영은 나의 실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미안하다"며 공개 사과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불과 하루 전만 해도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e메일 논란과 관련, "국무부가 허가한 일"이라며 사과를 거부했었다. 그러나 하루가 지난 이날 ABC와의 인터뷰에서는 "나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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