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병원장 정대수)은 최근 부산시로부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확산방지 공로기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부산대병원은 지난 5월 국내에서 발생한 메르스의 원내 유입을 막고, 부산지역 세 번째 메르스 확진환자(180번)를 성공적으로 치료해 추가 확산을 막아 지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대병원 이창훈 진료처장(왼쪽)이 부산시 김기천 건강체육국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