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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으로 한, 중 FTA 수혜지역 ‘평택 화양지구’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5.09.10 18:34

수정 2015.09.10 18:34


수익형 부동산으로 한, 중 FTA 수혜지역 ‘평택 화양지구’ 인기!

평택은 최근 4년 연속 자동차 수, 출입량 1위, 국내 항만 중 물동량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고속성장 중인 글로벌 항만이다. 이는 한, 중 FTA 체결과 함께 중국과의 교역에 있어 평택항이 최단 거리이자 지리적 위치로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자동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 및 평택항의 물류,유통을 위한 포승지구(63만평)와 유통, 의료, 관광, 주거, 교육 등 정주환경 조성을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화양지구 도시개발구역은 여의도 규모인 총면적 84만평의 민간 도시개발구역 중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구역이다. 평택항과 약 5분거리,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과 2Km 옆에 위치한 화양지구는 평택항 주변 개발되는 포승 국가산업단지와 황해경제 자유구역의 배후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택항 주변 지역을 높게 평가한다.
평택항 주변 포승국가 산업단지는 208만평 부지에 270여개 기업이 이미 입주했으며, 추가로 바로 옆 60만평 포승2공단이 입주한 실정이다. 특히 한, 중 FTA 체결, 삼성전자와 LG전자 입주, 고덕국제화 지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 사업과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 등 대규모 성장동력 사업들과 함께 평택항의 역할과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다.


평택지역 토지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세종부동산(1566-6267)에 의하면 평택 지역의 부가가치 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실수요자들이라면 개발이 완료되기 전에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